여행

학생은 호치민시에 있는 관광지인 깐저, 수오이띠엔, 꾸찌, 반탄, 빈꾸어이 또한 인근 지방인 롱안, 띠엔장, 벤쩨, 속짱, 깐터, 안장, 끼엔장 등에 여행을 가고 베트남어를 공부하면서 현장 체험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.

각 관광지에는 학생이 현지 주민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것이고 베트남어 어휘를 확장하면서 호텔을 예약, 지역 특산품을 즐기기로부터 시장에서 과일을 살 때 가격을 깎아달라는 스킬까지 베트남의 문화적 행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습니다.